왜 클로바노트 보다 트로우를 선택해야 할까요?

인터뷰 또는 회의를 진행하면서 클로바노트를 이용해보셨나요? 팀원들과 회의를 하며 회의록 작성을 위해 클로바노트를 이용해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클로바노트 대신 트로우를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두 서비스의 특징 더 자세히 알아보기 →

클로바노트와 트로우의 특징

✅ : 가능 / ⚠️ : 부분적 가능 / ❌ : 불가능

특징

클로바 노트

트로우

자동 스크립트

오프라인 회의 녹음

화자 분리

자동 스크립트

원격 회의

비디오 녹화

자료 첨부

추가 녹화

이슈 생성

업무 관리

클로바노트 vs 트로우

클로바노트는 네이버에서 개발한 회의록 작성 서비스입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녹음된 음성 파일을 분석, 각각의 화자가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줍니다.

클로바노트가 가장 편리하게 이용될 상황은 오프라인 회의입니다. 여러 명이 참가한 오프라인 회의에서 회의 내용을 녹음하고 클로바노트에 업로드하면 자막이 모두 생성되어 시간 순으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요약된 회의록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주 쓰는 단어와 관심 분야를 선택하여 자막을 더 정확하게 생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클로바노트의 가장 큰 한계는 음성파일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음성 녹음이 덜 용이한 원격 회의에서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의 또는 인터뷰에서 시각 자료들이 추가된 경우도 아직 대응이 잘 되지는 않습니다.

특징 요약

가격